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위기가정 학생에 긴급 생계비 400만 원 지원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한성기)은 22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에서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생계비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학생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계비는 다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조손가정 학생과 동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

대전시가 문재인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효율적으로 선제 대응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대전시는 3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민간전문가 및 마을 공동체 등이 참여하는 TF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말 시작되는 중앙 공모에 대비해 구성한 TF의 첫 만남이다.
TF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과 사업추진팀, 연구·지원팀으로 구성됐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새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5년간 해마다 10조원을 투입해 전국 500곳의 도시재생을 목표로 추진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관 주도가 아닌, 주민 주도형 개발사업으로 주민공동체, 마을활동가 등이 직접 사업계획 실행, 운영에 참여해야 공모에 선정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뉴딜 사업 선점을 위한 전국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며 “주민이 참여하는 TF팀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대전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모델 발굴 등 공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