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조억동 광주시장은 4일 서울지방 국토관리청을 방문, 김진숙 청장을 만나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조 시장은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의 태전동 지역에 진·출입 램프 추가 개설’과 ‘팔당 호반 수청나루 일대 경관 조성사업’ 등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현재 국도 43호선의 고산IC~태전교차로 구간은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으며 오는 2019년 말까지 태전지구 주택건설 사업으로 2만2천200명이 입주할 예정으로 교통체증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와 관련 조 시장은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태전동 지역 진·출입 램프 개설은 꼭 필요하다.”며, “진·출입 램프가 개설될 경우 태전지구와 역동지구, 양벌리 방향 차량들의 교통량 분산 효과와 정체구간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 청장은 광주지역 현안에 대해 공감하며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