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괌을 포위 사격을 언급하면서 구체적인 도발 계획까지 밝히며 연일 대미 위협 수위를 높이던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어리석게 행동한다면 군사적 해결 방법을 가동할 준비가 완전히 됐다" 그러나 북,미간 전쟁 시나리오 진화 된다면,
전주시민 더나가 전북시민 대피소를 전혀 모르고있다. 을지훈련도 좋지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으로 전주시청과 전북도청은, 생각 해야 된다. 임00씨는 전주에 20년 넘게 살지만 덕진구 관내 대피소를, 어디한곳도 모르고 있는 사실이다. 대피소 표지판 찾아보기 어렵다.
시청 시민안전담당 관계자말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주로 대피소 로 사용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시대피소는 208개소가, 있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