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채인석 화성시장이 20일 동탄4동 주민센터에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만나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사태의 심각성을 재차 알리고 조속한 해결을 요구했다.
부영그룹이 시공한 동탄 2신도시 부영아파트는 세대 내 도배·도장불량,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누수까지 약 8만5천여 건의 하자민원으로 입주민들의 안전 및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이날 채 시장은 면담을 통해 “아직까지도 부영그룹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입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메이저급의 하자보수 전문 업체를 투입해서라도 하루빨리 본사차원의 전사적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중근 회장은 하자보수 전문 시공업체를 추가적으로 투입해 주민 불편사항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