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시가 대전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서울에서와 같은 2층 버스 도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시티투어 2층 버스 도입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27일까지 대전시티투어 2층 버스 도입에 대한 찬·반 설문조사를 벌여 찬성이 나올 경우 내년도 예산에 편성, 지역 실정에 맞게 제작해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시가 구상하는 대전시티투어 2층 버스는 대당 6억 원으로 2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형태는 반오픈형에 도심순환형 방식으로 운행할 방침이다.
특히 대전시티투어 2층 버스 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가로수와 지하도 등에 대한 조사를 거쳐 운행에 지장이 없는 노선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티투어 2층 버스 도입은 서울, 부산, 대구에 이어 인천이 오는 10월부터 도입할 예정으로 있는 등 시티투어 추세에 부응하고 외래 관광객들에게 대전을 더 잘 알릴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시티투어는 수~일요일은 과학투어 등 대전시내 5개 테마, 토요일과 일요일은 충남 공주와 부여, 충북 청주 등 광역테마 등 모두 6개 테마별로 나눠 운영, 지난해 모두 1만777명이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