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주시가 느림으로 대표되는 슬로철학을 철저하게 실천해나가는 도심형 슬로시티 대표 모델로 거듭나기 위해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를 구성한다. 전주시는 22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세미나실에서 슬로시티 정책에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 구성박순종 전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한 후, 전주 슬로시티 주요정책 설명과 현안사항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 구성박 부시장은 “도시전역이 슬로 철학의 가치가 확산된 국제 도심형 슬로시티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 구성한편, 전주시 슬로시티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도시 전역이 슬로시티로 확대 재지정된 후 도시전역 슬로시티로서 추진하는 정책 및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위원회로 슬로시티 발전을 위한 제반 사업등에 참여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