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이웃간에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며 만남과 힐링의 공동체로 활용되고 있다.

경로당 어르신들과 관심 있는 입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깻잎 ,고추, 상추, 가지, 봉숭아 등을 가꾸며 병충해 예방과 재배 방법등을 서로 공유하면서 화합과 화목을 다지고 있다.
텃밭가꾸기에 앞장서는 노인회장은 수확된 농작물을 입주민들끼리 서로 나누며 홀로 사는 이웃주민 안부 묻기 등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정이 많아졌으며 주민에 호응과관심히 활력소가 되었다.
노후생활에 활력을 찾는 힐링수단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일년에 이모작 삼모작 등의 의욕을 보였다.
이혜련 관리소장은 공동텃밭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 체험장으로도 활용되고 있어 흐뭇하며, 아파트라는 특성상 입주민간 서로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 텃밭이 입주민 다수의 힐링과 소통의 장소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좀 더 많은 입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텃밭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지원 홍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