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화성시가 오는 2018년 수인선 개통 예정지이자 2021년 KTX 환승역인 어천역이 들어서는 매송면 어천리와 숙곡리 일대 약 80만㎡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30일 지정했다.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은 어천역세권 개발사업 완료 시까지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 방지 등 사회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건축 또는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 야적행위 등이 엄격히 제한된다.
어천역세권 개발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약 5천세대의 미니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년임대주택 등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상업 및 지원시설, 학교, 공원 등이 들어서게 된다.
박용순 지역개발과장은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어천역세권 개발 사업으로 그동안 택지개발에 소외됐던 매송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