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경열)는 생활개선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촌여성역량개발 및 재능기부를 위한 ‘2017 생활개선 과제교육’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과제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빵 및 우리 쌀 쿠키는 관내 고려인마을과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전달됐다.
송경자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장은 “과제교육을 통해 제빵의 원리 및 쌀 쿠키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며, “우리 쌀 소비도 촉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개선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과제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여성 리더로서 농촌생활 개선에 앞장 서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481-256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