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쇼핑몰 매장 직원 31살 최 모 씨를 입건했다.
최 씨는 어젯밤(1일) 10시쯤 서울 방화동에 있는 쇼핑몰에서 옆 매장에서 일하던 50살 조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바로 숨졌다.
최 씨는 범행 뒤 자신을 뒤쫓는 남성 손님을 피해 달아나다가 1층에서 지하 1층으로 뛰어내렸다. 이 과정에서 최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 씨가 평소 자신에 대해 험담을 하는 조 씨에게 불만을 가졌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