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가 3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미국의 영화흥행정보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킬러의 보디가드>는 지난 주말 3일간 (1~3일, 현지시간) 1025만 달러를 벌며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불과 1만 달러 가량의 매출 감소만 보이며 되려 흥행의 기세를 이어가면서 미국 노동절(4일) 연휴 기간을 맞아 선전을 펼쳤다.
현재까지 <킬러의 보디가드>가 북미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입은 5494만 달러에 불과해 성수기 흥행 대작들의 오프닝 성적에도 한참 부족한 금액이다. 하지만 8월 중순 이후 9월까지 이어지는 미국 극장가 특유의 비수기를 고려하면 상당한 선전을 펼친 셈이기도 한다.
이밖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 순위는 2위 '애나벨:인형의 주인'(730만 달러, 누적 8900만 달러), 3위 '윈드 리버'(586만 달러, 1828만 달러), 4위 '리프!'(488만 달러, 1138만 달러), 5위 '로건 럭키'(442만 달러, 2145만 달러)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