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폭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 배치 여파로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여행수지는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7월 경상수지는 72억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동월(84억1000만달러) 대비 흑자 폭은 줄었다. 한은 측은 "반도체제조용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석탄·천연가스 등의 단가가 상승하면서 수입이 늘었다"며 "여행수지가 악화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세부 항목별로는 107억1000만달러 흑자를 냈다. 반면 서비스수지는 3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월간 기준 역대 2위의 적자 폭이다. 여행수지(17억9000만달러 적자)가 역대 최대 적자를 기록한 탓이 컸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적자 폭이 늘었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지급이 줄면서 5억8000만달러 흑자를 낸 반면 이전소득수지는 7억3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7월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 자금은 36억6000만달러 유입됐다.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 순유입이다. 주식투자가 6억2000만달러, 채권투자(부채성증권)가 30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