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올 상반기 38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고독성 농약 사용 여부와 농약 안전사용 기준 준수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는 토양 및 수질을 대상으로 359건을 채취해 이뤄졌다. 검사 대상은 총 28종으로 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 금지 농약 7종, 일반 항목 18종이 포함됐다.
검사 결과 총 28종 가운데 사용 가능한 일반 농약 성분인 플루톨라닐, 아족시스트로빈, 테부코나졸 등 6종이 토양과 수질 시료에서 검출됐으며, 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 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
고독성 농약이 검출될 경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천만 원 이하, 잔디 사용 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박귀환 전라남도 폐기물분석과장은 “농약 사용량 저감과 친환경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올 하반기에도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를 계속 추진할 방침”이라며 “생명의 땅 전남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