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사)신안군전복협회는 전복생산자 회원간의 상호협력으로 신안전복의 명품화와 공동판매촉진활동을 전개하고 군 전복산업과 수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월8일 설립되었으며, 오세형 회장을 비롯한 291명의 전복생산어업인으로 구성된 협회이다.
신안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장, 의원, 회원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에서 고길호 군수는 『전복양식의 경우 출발부터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기까지 그동안 전복양식 어업인들의 노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면서 『우리군은 적조가 없는 청정 양식 최적지로서의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최고품질의 전복을 생산한다면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며 차별화된 단일브랜드로 나아간다면 신안전복이 전국 최고의 명품 수산물로 거듭날 것이므로 협회에서도 소비자확보와 판매망구축에도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안군 전복양식은 306어가가 종사하고 있으며 연 1,200톤, 약 400억의 전복을 청정해역인 안좌, 하의, 신의, 장산, 도초, 흑산에서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