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새마을회와 세월호 유가족 간에 이웃릴레이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 새마을회 및 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유가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봉사활동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세월호사고 이후 단원고와 팽목항에서 식사지원, 조문객 간식제공, 근조리본달기, 화장실 청소 등 음지에서 조용한 봉사를 이어왔다.
유가족들은 그동안 봉사를 해온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유가족 또한 받은 사랑을 많은 분들에게 나누면서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새마을회의 묵묵한 봉사활동에 감사하고, 유가족분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며,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좋은 이웃이 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가족과 더 많은 만남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세월호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만남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오는 12일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와 이웃릴레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