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 서남부권 4개시(부천, 광명, 시흥, 화성)는 지난 9월 5일 중국 북경 798예술구 751D-PARK 라이브탱크에서 경기서남부권 관광협의회 공동사업으로 추진 중인 북경관광홍보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장진위엔 751D-Park 총경리를 비롯해 주중한국문화원, 주중한국대사관 등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시 공동 관광자원 설명회 개최와 751D-Park 그룹과 문화·관광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
751D-Park 그룹은 14억 위안(약 2,39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기업이며 중국 문화예술의 메카로 우수한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장소이다.
국내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중국에 홍보관을 개관한 것은 처음으로, 홍보관은 경기서남부권 5개 도시 관광협의회가 중국 관광객 유치 및 현지 마케팅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경기 서남부권 5개시가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관광지가 되도록 북경 홍보관이 거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