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

화성시여성가족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연계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부권 대비 청소년 시설과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서부권에 개관한 누림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서·남부권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자유학년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찾아가는 학교연계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자기이해, 진로탐색, 진로계획, 종합교육 등 총 4회기로 전문 강사 파견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직업프로그램은 남양중, 비봉중, 장안여자중학교 등 3개 학교 10회기로 운영하게 된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하반기 5개 학교 7개 학급 41회기를 지원한다.
남양중·고등학교 특수반의 줌바 댄스,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모두누림 센터 방문 및 학교로 찾아가는 활동을 적절히 배분하여 하길고, 향남고, 삼괴중, 남양중에 수채화반, 방송댄스 반, 보컬트레이닝 반, 캘리그라피 반 등 다양한 과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누림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오는 10월 운영예정에 있는 모두누림센터내 청소년진로적성체험실의 시범 운영을 통하여 학교연계사업 참가 학교들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로적성 체험실에서는 언어, 논리수학, 음악지능 등 8개영역의 다중지능측정을 통하여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성향을 파악하여 그에 따른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고, 진로교육 및 체험 등 진로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화성시여성가족재단 노영래 대표이사는 “앞으로 운영될 청소년 진로적성 체험실은 현대사회의 청소년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진로’ 에 대하여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