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5일간 운영되었던 ‘제25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화성시 대표 청소년들은 최우수상 3건, 우수상 1건, 장려상 5건, 총 9개의 상장을 받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 내 31개의 시군구에서 추천을 받은 청소년이 출전할 수 있으며, 화성시는5월에 ‘화성시여성가족재단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였던 ‘화성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각 부문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33개 팀 총 222명의 참가자가 출전하게 되었다.
사물놀이, 무용, 음악, 문학 등 4개 분야 17개의 종목으로 진행 되었던 이 대회는 총 6,1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였으며, 종목별 최우수는 도지사상, 고등부 상위 우수자는 경기도교육감상, 장려상 및 특별상에는 주관단체장상이 발급되었다.
특히, 사물놀이, 대중음악 락 밴드, 한국음악 등에서 최우수 수상 경력이 있던 화성시는 이번 ‘제25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한국음악 기악독주, 한국음악 성악독창, 발레 군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시상식은 돌아오는 9월 16일(토) 14시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컨퍼런스 홀 중강당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음악, 무용, 사물놀이에서 수상자들의 공연과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져 참가하는 청소년들에게 수상의 기쁨을 더 돋구어주는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