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0일까지 4분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권장하며, 취미계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4분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11주 동안 매주 운영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평택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음악프로그램으로는 ‘기타교실’, ‘드럼교실‘, ’댄스교실‘, 학습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한국사교실’, 예술프로그램으로는 ‘아트테라피’, ‘캘리그라피’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들 중 댄스교실, 아트테라피, 캘리그라피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중 고등학생을 위한 봉사활동프로그램으로는 ‘Good Day’, ‘동네한바퀴’ 가 있다.
‘Good Day’는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들을 알아보고 개선방법을 찾아보는 캠페인 활동이며, ‘동네한바퀴’는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환경정화활동으로써 프로그램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봉사시간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드림 드럼교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김지나)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계발 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문화 활동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매 분기마다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모집이며, 자세한 일정 및 문의는 북부청소년문화의집(☎031-668-868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