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부터 악기지원사업 바이올린 운영학교 28개교(초 7개교, 중 17개교, 고 4개교)에 바이올린에듀터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올린에듀터 사업은 1학생 1악기 교육이 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28개교에 교당 7-30시간(총400차시)의 수업을 지원하며 지난해 대전 지역 28개교에 바이올린 에듀터를 교당 6-12시간(242차시)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발족된 바이올린 에듀터(자원활동가)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을 위해 악기 전공자부터 해외 유학파까지 현재 단위학교 및 문화예술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들로 구성했으며 단순히 악기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전문적인 악기교육과 보편적인 학교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다양한 형태의 교육활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악기지원사업으로 바이올린 이외에도 현재 대전 지역 62개교(초 15개교, 중 32개교, 고 15개교)에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통기타, 가야금 등 현악기 8종 1194대를 지원해 예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바이올린 에듀터를 통해 악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예술적 감수성이 자라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