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삼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방찬일)에서는 지난 23일(토) 약대중앙교회(이세광 목사)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클린하우스-우리집 새단장” 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가을맞이로 진행된 이번 클린하우스는 지역의 재가 어르신 가정에 도배 서비스를 실시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날 가을맞이 클린하우스에 함께한 약대중앙교회 위더스 봉사단 30여 명은 ‘나누고 섬기고 함께하자’ 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편성된 5개의 조로 각각 흩어져 도배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 가정으로 출발하였다..
약대중앙교회 이세광 목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섬김에 우리 교회가 더욱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하였고, 서비스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곰팡이가 많이 피어서 냄새도 나고, 건강도 나빠져 걱정되었는데 깨끗하게 새로 도배를 해주셔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삼정종합사회복지관은 약대중앙교회와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도배, 전기시설 보수, 보온재 설치 등 다양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