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7학년도 하반기 교육급여 및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교육비 총 36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비 지원은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수업료 및 학용품비 등을 지급하는 것으로 수업료 등 학비 약 34억 3백여 만원, 학용품 및 부교재비 약 2억 2천여 만원 등이 지원될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는 각급 학교 교육급여 대상자 및 저소득층 자녀이며, 학용품비 등은 대상자 및 보호자 계좌로 지급되고 학비는 해당 학교로 교부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지원을 받지 못한 경우라도 주소지가 등록되어 있는 주민센터에서 교육비 지원을 신청하면 대상자 심사 후 자격요건이 되는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교육 취약계층이 균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다음년도에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어려운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