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장어가 광양에서 발견돼 화제다.

시는 9월 28일 광양읍에 사는 박성모(48세) 씨가 광양읍 도청마을 하천에서 길이 70cm 황금빛을 띠는 황금장어를 잡았다고 밝혔다.

황금장어는 흔히 볼 수 있는 검은빛 장어와는 다르게 복과 재물을 상징해 장어를 잡은 박 씨와 인근 주민들은 좋은 일이 생길 길조라며 반기고 있다.
박성모씨는 “광양에서 장어 낚시를 30년 넘게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며, “복과 재물의 상징 황금장어가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발견된 만큼 광양시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성모씨는 KBS ‘한국인의 밥상’, TV조선 ‘NEW 코리아헌터‘ 등 각종 언론매체에 수차례 소개된 광양시 대표 장어낚시 달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