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전라남도는 10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새순천양조영농조합법인(대표 송병기)의 ‘미인막걸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미인막걸리’는 쌀 100%를 사용하고, 전통 누룩을 넣어 120시간 저온 숙성해 알코올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숙취 주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줄였다.
특히 맛과 향이 좋아 목 넘김이 부드러우며, 탄산 함량이 풍부해 청량감이 뛰어나다. 막걸리 특유의 냄새와 트림을 방지하도록 개발해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과 여성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2014년과 2015년 남도전통술 품평회에서 탁주 부분 최우수상과 대상을 차지하는 등 술맛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는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가 높은 식품산업”이라며 “전통주 산업과 농업이 동반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