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중,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을 위해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달에 부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한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심의위원회에는 내부위원 5명과 인사와 노사 전문가(노조추천 전문가 1명 포함) 5명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전환 범위, 전환 방식, 채용 방법 등에 대해 협의를 거쳐 전체 위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파견·용역 근로자는 현 업체와의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정규직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대표, 근로자대표, 인사 및 노사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하여 정규직전환 협의기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교육청 산하 기관 및 학교에 근로하는 기간제근로자 및 파견·용역 근로자는 2,900여명으로 기간제교사 및 강사 직종 1,676명과 기타 기간제근로자 593명, 파견·용역 근로자 631명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