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9월 28일 국토교통부「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심의에서 ‘평택지제역(SRT)~강남 간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 신설’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수도권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예상수요, 교통여건,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택지제역(SRT)~강남역’, 인천터미널~역삼역‘ 등 2구간을 신설 노선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평택지제역~서정리역~송탄시외버스터미널~강남역~양재역 노선으로 올해 10~11월 사업자 선정 공고를 내고 12월중 선정을 완료하여 내년 상반기 내에 노선개통 및 운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평택시는 광역급행버스가 없어 시민들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는데, 상기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지하철과 시내버스의 환승도 가능해져 평택↔서울(강남)간 출․퇴근 및 이동시민들에게 많은 혜택뿐만 아니라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그동안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안타까웠는데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교통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유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광역급행버스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의견협의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