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재)오산문화재단 문화공장오산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음초대전 <</span>정팔기, 장소연, 박효찬> 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음초대전은 지역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지역 예술의 활성화와 가치를 발견하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이번 하반기 이음초대전은 정팔기(서예), 장소연(공예), 박효찬(문인) 작가 3명의 작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죽봉 정팔기 작가는 오산 지역 출신으로 오산서예인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장소연 작가 역시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 미류 도예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효찬 작가는 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 회장을 역임하고 ‘갈밭의 흔들림에도’, ‘화려한 나들이’라는 저서를 펴냈으며 이번 전시에서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기획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이 발전하고 작가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화공장오산 제1전시실(정팔기展), 제2전시실(장소연展), 제3전시실(박효찬展)에서 진행된다. 9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031-379-9940(www.osanart.net)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