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대전시(권선택 시장)가 제23회 대전경제과학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올해 제23회를 맞은 대전경제과학대상의 응모 자격은 현재 대전시에 1년 이상 거주하거나 1년 이상 관내에서 경제 및 과학 분야에서 활동을 영위하며 뛰어난 업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있어야 한다.
신청 접수는 금년 11월 10일까지 대전시 경제정책과로 공적사항과 증빙자료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되며, 수상자 결정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 1명씩 선정하고 12월에 시상식과 대전광역시장 상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 부문은 ▲수출부문 ▲과학기술부문 ▲벤처기업부문 ▲산·학 협동부문 ▲유통·소비자부문 ▲농업부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부문으로 9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학, 연구소, 기업체 또는 개인 126명에게 시상을 했다.
경제과학대상은 수출실적, 연구개발 성과, 성공적인 벤처창업, 산업체의 기술증진, 유통질서 확립 및 물가안정, 농업발전, 고용창출 및 성실한 조세납부 등의 분야에서 매년 기관, 단체, 대학 및 연서한 20명 이상의 대전시민 등으로부터 수상 후보자를 추천 받아 부문별 1명씩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우리사회의 각 분야에서 남모르게 뛰어난 업적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며, 이 분들이 모범이 되고 인정받는 사회적 풍토가 되기를 희망한다”며“각 부문별 다수의 수상 후보자가 추천 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의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기업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자선, 기부, 환경보호, 고용창출, 성실한 조세납부 등 지역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과학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공고 1274번)를 참고하거나 경제정책과(270-35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