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Thomas Samson[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오드리 아줄레이(45) 전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유네스코(UNESCO)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아줄레이 전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진행된 유네스코 집행위원회의 6차 결선투표에서 사무총장 자리를 두고 맞붙은 하마드 빈 압둘 알카와리 전 카타르 문화부장관을 30대 28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