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대전시교육청은 급식 식재료 중 수산물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9월,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37개교(초 21개교, 중 10개교, 고 6개교)를 직접 방문해, 영양(교)사 입회하에 학교급식 수산물 중 자주 이용하는 오징어, 삼치를 비롯한 12개의 시료를 품목별로 1~2㎏씩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채취한 시료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 방사능 물질인 요오드(I-131),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되지 않아 12개 품목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분기별 학교급식 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꾸준히 시행, 안전한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