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지난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당시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증거를 조작, 은폐한 의혹에 연루된 전직 국정원 간부가 검찰에 소환된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 심리전단장으로 재직한 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또한 'MB 블랙리스트'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박 모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도 함께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김 전 단장은 남재준 전 원장 등 국정원 수뇌부와 함께 국정원 댓글 사건 은폐 등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앞서 검찰은 어제 김 전 단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하고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