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지난 25일 이화여대 이화여대 박물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동양의 오랜 차 문화의 전시를 관람하며 직접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차를 직접 시음하고, 각국의 차 문화와 다기를 이해해 보는 시간을 보내는 참관객들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