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수원시의 대표적인 시민 정책참여 창구 ‘시민 모니터단’이 11월부터 확대 운영된다.
수원시는 시민 정책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해 11월부터 시민 모니터단 모집 방식을 상시 모집으로 바꾸고, 모니터단에 참여할 시민을 추가 모집한다.
지난 2016년 6월 구성된 시민 모니터단은 ‘시민의 정부’를 지향하는 수원시의 시민 정책참여 프로그램의 하나다. 현재 458명이 활동하며 시 정부와 시민 간 소통과 정책공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 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원시의 정책을 평가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역할을 한다. ‘시민과의 약속 100대 사업’ 등 주요 정책 평가회에 참석해 직접 의견을 표명하거나 시 주요 정책에 관한 설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활동한다.
만19세 이상 수원시 거주자는 누구나 언제든 시민 모니터단이 될 수 있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더라도 수원시 소재 학교·직장에 다니거나 소상공인 등으로 수원시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가운데 지역·성별·연령 등 모니터단 구성원의 시민 대표성을 감안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결과는 최종 선발된 시민에게 개별 통보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수원시 정책기획과를 방문하거나 팩스(031-228-3703)로 신청해도 된다. 문의: 031-228-3146, 수원시 정책기획과
수원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올해를 ‘시민의 정부’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의 다양한 정책참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진정한 민관협치를 이뤄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