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Venezuelan Presidency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경제난과 금융위기를 겪는 베네수엘라가 채무조정에 나선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국영 석유회사인 페트로레오스 데 베네수엘라(PDVSA)가 만기도래한 11억7천만 달러(약 1조3천억 원)의 채무를 갚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향후 채무 상환과 관련해 채권자들과 조정 협상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