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최근 5년간 청소년 고용 사업장 중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가 적발된 업소가 2배 이상 증가하고, 임금을 미지급한 경우도 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청소년 근로환경 점검 및 적발현황’에 따르면 점검업소 수 대비 적발업소 비율은 2013년 24.4%에서 2017년 49.8%로 2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적발 내용 중 '근로계약 미작성 및 근로조건 명시 위반'은 2013년 46.5%에서 2017년 57.6%로 증가해 전체 적발 내역 중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최저임금 미고지도 20%대로 높은 편이었다. 또 2017년 점검결과 임금 미지급도 4%에 달했다.
'기타 적발 내역' 365건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근로자명부 및 임금대장 미비치·미작성이 19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야간근로 주휴수당 미지급 53건, 최저임금미지급 38건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적발된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지자체에 시정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통보하고,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은 고용노동부에서 조치할 예정이라고 했으나 실제로 사후조치 결과 자료를 보면, 지난 5년간 997개의 적발 업체 중 과태료 부과는 단 10건, 사법처리 2건, 행정처분 1건에 불과했다.
남인순 의원은 "청소년 고용 사업장에서 근로기준법 위반 적발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며 "점검 이후 사후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시정지시가 대부분으로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시정지시 후 재발방지 여부에 대한 특별 점검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남 의원은 "청소년들이 임금체불·최저임금 미지급 등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청소년의 노동인권 및 근로권익 보호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