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정규직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 차이가 10년 사이에 두 배나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통계청의 근로 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정규직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은 284만3000원으로 비정규직 근로자 월 평균 임금 156만5000원보다 127만8000원 높았다. 양측 임금 집계를 시작한 2004년 8월에는 정규직 월급이 177만 1000원, 비정규직 월급이 115만 2000원으로 격차가 61만 9000원이었다. 13년 사이에 양측의 임금 격차는 2배 이상으로 커진 것이다.
비정규직 가운데 보수가 가장 적은 부류인 시간제 근로자의 올해 8월 기준 월 평균 임금은 80만원으로 정규직 보다 204만3000원 낮았다. 13년 전 시간제 근로자와 정규직 근로자의 월급 차이는 123만 2000원이었는데 역시 격차가 커졌다.
전체 임금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은 과거보다 대체로 감소했으나,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은 오히려 늘었다.
또 전체 임금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은 2004년 8월 기준 37%였다가 올해 8월에는 32.9%로 줄었다. 시간제 근로자의 비율은 같은 기간 7.4%에서 13.4%로 늘었다. 시간제 근로자 비중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후 올해 8월 최고치에 달했다.
한편, 8월 기준으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49.9%는 비자발적 사유로 비정규직 일자리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가운데 76.5%는 수입이 필요해서 비정규직을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6년 8월 조사에서는 65.2%만 당장 수입 때문에 일한다고 답했다. 어쩔 수 없이 비정규직을 선택한 근로자가 느끼는 생계의 압박이 훨씬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