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Archive / Jekesai NJIKIZAN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의 부촌 보로데일에 있는 로버트 무가베(사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총소리와 폭발음 등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짐바브웨 총리는 국영 방송을 통해 "정부를 향한 군 쿠데타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무가베 대통령은 37년째 짐바브웨를 통치 중이며 최근 그레이스 영부인이 남편으로부터 대통령직을 물려받을 의지를 밝히면서 무가베 대통령은 커다란 비판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