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EDUARDO MUNOZ ALVAREZ[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치 매코널 미국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13일(현지시간) 10대 소녀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앨라배마주 공화당 후보 로이 무어가 사퇴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베벌리 영 넬슨(사진 왼쪽)은 이날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16살이던 1970년대에 무어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무어는 또 자신이 지방검사라는 이유를 들어 "다른 사람에게 (성추행 사실을) 이야기하더라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며 협박하기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