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Archive / Kirill KUDRYAVTSE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하원 의원들은 15일(현지시간) 타국의 자금지원을 받는 국제 언론매체들을 '외국 대행사'(foreign agents)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논란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은 미 법무부가 지난 13일 러시아 관영매체 러시아투데이(RT)의 미국 지사인 'RT 아메리카'를 외국 대행사로 등록한데 대한 맞대응 성격으로 보인다. '외국 대행사'로 등록되면 회계나 인사 등에서 러시아 정부의 관리 및 감독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