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Jekesai NJIKIZANA[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로버트 무가베 대통령(93)이 37년간 장기 집권한 짐바브웨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다. 짐바브웨 군부는 국영방송국 ZBC를 장악한 뒤 "우리는 국가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사회·경제적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무가베 대통령 주변의 범죄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무가베 대통령이 41세 연하인 부인 그레이스에게 권력을 물려주려 하자 군부가 무력 행동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