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태안군민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태안 작은영화관(태안읍 동문리)’이 20일부터 22일까지 특별한 무료 기획전을 연다.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룰루랄라, 영화랑 놀자’, ‘무럭무럭, 성장 영화’, ‘아프니까, 가족이다’, ‘추억 속 불후의 명작’ 등 4개의 주제를 선정, 3일간 총 9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작은영화관을 찾아준 태안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작은영화관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관람권은 영화 상영 2시간 전부터 작은영화관 매표소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영화 상영 시간표는 태안 작은영화관 홈페이지(https://www.taeancinem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전 상영 영화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 △럭키 △미라클 벨리에 △싱 스트리트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부산행 △와와의 학교 가는 날 △행복 목욕탕 △죽은 시인의 사회 등 9편이며, 21일 오전 10시 상영되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관람 후에는 ‘영화 쓱싹 가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은 조기 매진될 수 있으니 태안 작은영화관에 사전 문의(041-673-2192)가 필요하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획전을 찾아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