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미국국제무역위원회(ITC)가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미국 수입에 대해 저율관세할당량(TRQ)를 설정했다. TRQ는 일정 물량까지는 저율의 관세가 적용되고 그 물량을 초과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높은 관세가 부과되는 제도다.
생산 원가가 일부 상승하겠지만 판매량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경우 미국 세이프가드 발동 시 우선 한국 공장 생산을 늘리고, 미국 현지 공장을 조기 가동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생산 원가는 일부 상승하겠지만 판매량은 큰 차질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ITC는 120만대를 초과하는 수입 물량에 대해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월풀(Whirlpool)과 삼성·LG의 요구를 절충한 것이다.
한국산 제품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세이프가드 조치 대상에서 제외됐다.
ITC는 120만대 미만 물량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하지 말자'는 의견과 '20%를 부과하자'는 의견 엇갈려, 2개의 권고안을 마련했다. ITC 권고안은 다음달 초 백악관에 보고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0일 이내 세이프가드 발동 여부와 수위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