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개선하지 않으면 내년도 16.4%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산업계에 큰 파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영배 부회장은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 인사말에서 "현행 최저임금 산출법은 노동의 이중구조만 심화시킨다"며 "지급이 보장되는 임금 등을 최저임금 산입 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통상임금 기준에는 정기상여금 등 각종 수당이 들어가는데, 최저임금 기준에 이들 급여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그는 "이 문제로 인해 근로자에게 연봉을 4000만원 이상 지급하는 기업도 최저임금 위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서 "상여금 비중이 높은 대기업 고임금 근로자가 더 혜택을 보는 이중구조만 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해보다 16.4%가 인상된 최저임금 7530원을 적용하면 전 산업에 파장이 인다는 염려도 나타냈다.
정부가 3조원 규모의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기업 부담을 완화해준다고 하지만 실효성과 형평성, 지속 가능성 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경총은 향후 정기상여금과 숙식비 등 지급 보장 임금과 금품이 최저임금 산입 범위에 추가되도록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