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3일 새롭게 확장된 안산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에서 신규 입주 5개 기업에 대한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10월에 안산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를 개소해 5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나, 센터에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의 수요 요청과 센터의 기능 확장 등을 위해 시비 2억을 투입, 입주기업 실 5개실을 비롯한 상담실, 소교육장, 북 카페 등의 복합공간을 추가로 조성했다.
안산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는 이번 확장을 계기로 사회적 경제홍보 강화, 기업 간 공동사업 추진, 교육 및 컨설팅, 창업 인큐베이팅,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번 신규 입주로 안산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창업 준비 팀 등 10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으며, 12월 중 3개 입주기업을 추가로 공모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침체된 상가 지역에 조성된 사회적 경제지원 센터를 시작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안경제로서 사회적경제가 우리 사회에 공고히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