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 평생 교육 진흥원이 다음 달 1일 세미나실에서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평생 교육을 주제로 제20차 대전 평생 교육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29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공주대 양병찬 교수가 ‘평생교육체제와 주민참여’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부천시 평생학습센터 이소연 소장이‘부천시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또 지희숙 마을 교육 전문가의 대전시 평생 교육 시민 참여 방안에는 일반 시민, 학계 전문가, 시민 활동가, 실무자 등이 참석해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금홍섭 원장은“이미 시민들의 학습력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시민들이 주체적이고 주도적으로 디자인하는 지역학습공동체 구축에 주목해 평생교육진흥체계를 새롭게 구상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