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달 배추·무 등 채소류와 도시가스 가격 하락 영향으로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두 달째 연중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1.3%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1.3% 상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7월부터 석 달 연속 2%대 이상을 기록하다가 추석 연휴가 낀 지난달 1%대로 떨어졌다.
배추·무 출하량 증가로 채소류가 14.6% 하락하면서 전체 물가를 0.26%p(포인트) 끌어내렸다. 이는 2014년 8월 18.1% 하락 이후 최대다. 오징어(47.1%) 등 일부 수산물 가격은 여전히 높지만 출하량 증가에 따른 채소류 가격 안정이 상승폭을 둔화시켰다.
전기·수도·가스도 6.7%나 하락해 전체 물가를 0.28%p 끌어내렸다. 도시가스 가격 인하에 지난해 7∼9월 한시적으로 시행된 전기료 인하 효과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영향을 미쳤다. 특히 도시가스 요금은 1년 전에 비해 4.0%나 떨어져 전체 물가를 0.06%p 끌어내렸다.
유가 상승 탓에 석유류 가격은 지난달과 같이 8.2%나 올랐다. 때문에 공업제품 가격도 1.4% 덩달아 올라 전체 물가를 0.46%p 끌어올렸다. 집세·공공서비스 등 서비스 물가도 1.8% 올라 전체 물가를 1.02%p 견인했다.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3% 올라 서민들의 체감 물가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1.2% 상승 이후 가장 상승 폭이 적었다. 특히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6월 3.4% 하락 이후 가장 크게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