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파리바게뜨가 3자 합작법인 고용에 동의하는 제빵사들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
7일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 6일부터 3자 합작법인 '해피파트너즈'가 제빵사들로부터 근로계약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직접고용 시정지시 대상 제빵사 5309명 중 70%로부터 직접고용을 반대하는 확인서를 받아냈다. 하지만 노조는 "허위사실에 의한 기망과 강압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무효다"라고 주장하며 확인서를 제출한 제빵사들로부터 철회서를 받는 작업을 본격화했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근로계약서가 확실한 해결책이라고 판단해 근로계약 체결에 속도를 내어 확인서의 진의 논란을 불식하겠다는 방침이다. 근로계약을 체결한 제빵사에 대해서는 철회서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파리바게뜨는 이와 별개로 제빵사 70%의 직접고용 반대 확인서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한 상태다. 아직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나머지 30%에 대해 파리바게뜨는 추가 설명회 등을 통해 설득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 중 상당수가 민주노총 소속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인 만큼 파리바게뜨는 노조와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다음 주 중 본사와 노조, 가맹점주협의회, 협력업체가 함께 만나 문제 해결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안한 상태다.
한편 고용부는 지난 5일 제빵사 직접고용 시정지시 이행 기한 만료에 따라 파리바게뜨에 대한 사법조치 및 과태료 부과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직접고용을 반대하는 제빵사가 많을수록 과태료 액수가 줄어드는 점에 따라 파리바게뜨는 제빵사 동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반대로 노조는 본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철회서를 받고 있어, 양측 모두 제빵사 확보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