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극단 맨씨어터가 10주년을 맞아 기념 공연으로 '14人(in)체홉'을 12월 한 달간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공연한다.
맨씨어터는 그동안 '갈매기', '벚꽃동산' 등의 공연을 통해 고전을 고전다운 동시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은 극단이다.
'14人(in)체홉'은 2013년 첫 선을 보였던 버전에서 <백조의 노래>를 제외하고, 체홉이 쓴 총 10편의 단막극 중 <담배의 해로움에 대하여>, <곰>, <청혼>,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까지 총 4편을 새롭게 엮어서 무대에 올린다.
일상적이고 사소한 인간의 삶을 통해 ‘일상의 슬픈 희극성’과 ‘눈물을 통한 웃음’을 극대화함으로써 우리의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1회 공연에 3편의 단편이 올라가는데, 일요일 3시 공연은 스페셜 회차로 4편을 모두 볼 수 있어 한 번에 전체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극은 2017년 대학로 문화 활성화 – 홍보.마케팅 사업 선정작으로 BC카드에서 협찬하며, 오는 30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공연된다.
관련문의는 MARK923(마크923) (02-2088-0923) 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