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보령시는 읍면동 행정의 특색 있는 사례를 발굴하고 실행해 시민과의 소통 및 현장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7 읍면동 행정평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우리고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는 읍면동 직원과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6개 읍면동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평가는 시책 구상단계부터 실행단계, 민관협의, 성과 및 지속성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성과, 실적 및 지속성, 협동성 등을 평가해 1차 서면심사를 마쳤고, 이번 발표 점수와 기존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모니터링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읍면 지역 5개소, 동지역 3개소 등 모두 8개소를 선정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는 청라면과 대천4동, 우수는 청소면, 남포면, 대천5동, 장려는 주교면, 주산면, 대천3동으로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로 최우수는 150만 원, 우수는 100만 원, 장려는 5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최우수를 받은 ‘청라면’은 전통과 기품 있는 청라만들기를 주제로 청라 삼다향의 자부심으로 민관이 하나가 되어 이야기가 있는 명소 만들기에 호응을 얻었으며, 대천4동은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체가 되어 허름하고 삭막한 골목길을 명랑한 골목길로 탈바꿈한 것이 큰 호응을 받으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요즘 시대의 화두는 분권이고, 지방분권시대로의 대전환기를 맞아, 실질적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져가고 있는 현실”이라며, “우리 시에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시책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면서, 주민 중심의 자치 역량 제고와 시민 맞춤형 정책을 펼쳐 나가겠으니, 우리 시의 밝은 미래를 다함께 그려 나가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