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광역시는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1.5기 위원을 내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청넷은 올해 2월 102명의 청년들로 처음 구성되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으로 2년 동안의 임기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개인사정 등으로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된 결원에 따른 추가 모집이다.
2018년 대청넷 활동은 자율적인 청년 주제로 3인 이상이 모여 정책 제안 또는 기존의 정책모니터링 등 연구조사 활동을 하게 된다.
관계부서 및 전문가 워킹그룹 등을 통해 정책을 실행화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시정 관련 위원회 참여, 타 시도 청년 교류 및 정책 교육 등을 통해 개인적인 활동 역량도 강화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공고일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청년 문제와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만 19세~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내년 1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와 면담을 통해 심사 후 내년 1월 2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선정된 1.5기 대청넷 위원들은 기존 1기와 함께 정책해커톤을 1월 26일과 27일 거쳐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대청넷은 단순 정책제안 활동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정책 활동을 통한 청년간의 협업과 시정참여로 자기 발전과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실 청년활동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